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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exo 로 쉽게 나만의 블로그 만들기 with Github pages

나는 평소에 글을 쓰는것을 그리 좋아하는 편이 아니다.
그런데 요즘은 블로그에 글을 쓸 필요성을 느껴서 블로그 플랫폼을 찾다가,

누군가가 “개발자라면 github pages 써야지! “ 라고 이야기를 해서 블로그를
hexo로 이전하게 되었다. (이전글 마이그레이션 해야되는데 팀에서 사용하는 confluence 글을 그대로 markdown으로 따올수 있어서 너무 좋다)

사실 개인적으로 hexo 랑 jekyll 를 고민을 디게 많이했는데 jekyll는 테마도 안이쁘고, 나는 굳이 포스트 버전관리가 필요없어서 hexo로 결정하게 되었다.

hexo를 설치하는 방법

npm install hexo-cli -g
npm install hexo-server -g 
hexo init (폴더가 비어있지 않으면 에러가뜬다. 다른폴더에서 작업하고 깃 폴더로 이동하는걸 추천한다.)

끝이다!
(아 물론 푸시하고 커밋은 해야된다 )

이제 블로그를 만들었으니 글을 써보자!
나는 글을 못쓰는 편이라 바로올리기전에 원고형태로 쓰는것을 선호한다.

hexo new draft "타이틀"

주의사항은 절대로 여기서 타이틀을 한글로 적으면 안된다! 블로그 글의 타이틀을 한글로 하고싶으면 생선된 후 마크다운에서 수정해야만 한다

을 하면 새로운 draft가 생긴다.
/source/_draft/타이틀.md 경로에 생기는데,
이제 수정을 하면된다!

그리고, draft 를 post로 바꿀때는

hexo publish <Draft의 타이틀>

로 하면되는데 단점은 title을 정확하게 적어야한다는 것이다.

그래서 나는 개발자스럽지 못하지만, 이 방법을 추천한다. source/_drafts 경로에 저장된 draft 파일을 source/_posts에 Drag & drop 이나 CP명령어로 옮기는 것이다.

이제 진짜 이 글을 github pages 에서 보고싶다면

hexo deploy

를 하면되는데 그전에 _config.yml에

1
2
3
4
Deploy:
type: git
repo: [깃허브 레포 주소를 적으면된다.]
branch: master

이렇게 수정을 해주면 된다.

수고많았다! 드디어 여러분도 여러분의 블로그를 github page 로 만들었다. 자신을 격려해주면서 이제 즐거운 Writing Life 를 즐겨보자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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